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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30일 ‘제4회 게임산업 세미나’ 개최

삼정KPMG, 30일 ‘제4회 게임산업 세미나’ 개최

Samjong KPMG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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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게임산업에서의 회계•세무 변화…기업의 사전적 영향분석 필요

삼정KPMG가 오는 30일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본사에서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4회 게임산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게임산업에 대한 새로운 수익인식기준(IFRS15)과 외감법 개정사항에 대해 살펴본다. 특히, 내년 1월 의무도입을 앞둔 IFRS15와 관련해 게임산업에서는 플래폼 서비스(Platform Service)에 대한 계약체결 증분원가 등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기업의 대응이 필요하다.

 

첫 번째 세션은 안병도 한국게임산업협회 선임연구원이 게임산업의 현황과 주요 정책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국내 게임산업 현황을 살펴보고 해외시장과 국내시장을 비교하여 진흥과 규제의 기점에 선 게임산업의 향후 정책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게임산업에 대한 IFRS15의 회계 이슈와 외감법 개정사항을 강승미 삼정KPMG 이사가 설명한다. IFRS15 도입으로 인한 게임 IP(Intellectual Property) 수익인식 시기 및 플래폼 서비스에 대한 계약체결 증분원가, 아이템 수익에 대한 수행의무 구분 등 주요 영향을 살펴보고, 개정된 외부감사 관련 법령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정석환 삼정KPMG 이사가 IFRS15의 도입에 따른 게임산업 세무 이슈와 게임산업의 최근 심판례를 소개한다. 회계상 IFRS15 도입이 세무 실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게임산업의 최근 세무이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경섭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는 “IFRS15 도입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는 회계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업은 회계•세무 분야에서의 사전적인 영향분석이 반드시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게임산업에서의 제도적 환경변화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정KPMG는 금융•정보통신•제조 등 24개의 산업분야를 비즈니스 라인(Line of Business)으로 분류하여 산업별 전문화된 감사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정보통신미디어산업본부는 전자정보통신•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업종을 중심으로 회계감사 및 경영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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