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지속가능성 세미나’ 개최 | KPMG | KR

‘기후변화∙지속가능성 세미나’ 개최

‘기후변화∙지속가능성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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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삼정KPMG BCS부문(경영컨설팅) 김정남 이사가 23일 ‘기후변화∙지속가능성 세미나’에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보고 동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저성장시대, 사회ㆍ환경적 이슈를 활용한 기업 가치 창출의 새로운 비전 제시-

 

 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가 23일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27층 본사에서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등 글로벌 이슈에 대한 기업의 가치창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기후변화∙지속가능성 고객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저성장 기조가 고착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사회ㆍ환경적 위협 등 글로벌 이슈 해결에 기여하면서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업가치 창출 방안이 논의되었다.

 

 특히, KPMG 네덜란드가 참여하여 세계적인 자동차사인 볼보(Volvo)가 자사 전기버스를 스웨덴에 성공적으로 보급하기 위해 전기버스의 사회ㆍ환경적 영향을 화폐가치로 측정하여 공개한 사례가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볼보는 대기오염, 소음, 온실가스 저감과 에너지 절감을 통해 전기버스 한대 당 연간 5만 유로의 사회적 효과가 있음을 공개함으로써 스웨덴 고텐버그시(Goteborg)가 기존 바이오 가스버스에서 전기버스로 전격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해당 시는 연간 1,100만 유로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환경, 사회적 이슈를 자사의 가치창출에 적극 활용한 사례로서, 그 효과를 화폐로 측정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기업들의 노력과 역량을 공개하는 비재무정보 보고 동향과 보고품질에 대해서도 논의되었다. KPMG 글로벌은 1993년 이후 22년 동안 총 9회에 걸쳐 관련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 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은 환경ㆍ사회적 이슈를 자사의 가치 창출에 적극 활용하고 있고 이러한 역량을 이해관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비재무정보 공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정KPMG BCS부문(경영컨설팅) 김정남 이사(기후변화ㆍ지속가능경영본부 실장)는 “향후 5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관련 정보 보고에 대한 규제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성장 기조 속에서 환경, 사회적 이슈를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사의 역량과 제품ㆍ서비스의 사회적 효과를 화폐적 가치로 설명할 수 있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삼정KPMG BCS부문 CCS(기후변화ㆍ지속가능경영)본부는 글로벌 기업의 경제ㆍ환경ㆍ사회적 측면을 포괄하는 지속가능경영 체계 완성과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전략수립, 성과관리 및 평가, 정보공개 자문 및 검증 등 단계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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