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산업, 한국경제의 혁신성장을 이끌 것인가? | KPMG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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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산업, 한국경제의 혁신성장을 이끌 것인가?

바이오제약산업, 한국경제의 혁신성장을 이끌 것인가?

바이오제약은 점차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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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은 2030년대에 이르면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1%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의 성장둔화 원인 중 하나로 그동안 우리나라 경제를 지탱해 온 수출 중심의 주력산업 경쟁력 약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력산업은 반도체 등 특정 업종을 제외하고 2011년을 기점으로 수출증가율이 큰 폭으로 둔화되거나 오히려 역성장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력산업의 선제적 구조조정과 함께 새로운 혁신성장 산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아직까지 대부분의 혁신 선도사업들이 기술개발 단계이거나 이제 막 상용화 시점에 접어든 반면, 바이오제약은 점차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7년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시장규모는 2,080억 달러로 전체 의약품 시장의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주력 수출업종인 메모리반도체의 2017년 글로벌 시장규모가 1,240억 달러인 것을 감안하면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규모면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특히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바이오의약품의 주요 타겟인 암, 당뇨, 류마티스관절염, 알츠하이머 등의 난치성 및 퇴행성 질환 치료제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18년부터 향후 6년간 연평균 9%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4년 글로벌 시장규모는 3,8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불모지로 여겨졌던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로 한국경제의 새로운 수출동력을 창출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은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보다 부가가치가 크고, 장기 독점적 권한을 가질 수 있는 블록버스터급 바이오신약 개발을 꿈꾸며, 현재 약 30여개 기업들이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에서 임상시험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시장에서 우리기업들이 혁신성장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개방형 혁신(Open-Innovation)을 통한 협업 생태계 구축, 미래 수요예측을 바탕으로 한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 구축, 지역별 포트폴리오 전략수립, 해외영업력 강화를 위한 오피니언 리더와 우량 파트너사 확보가 필요합니다. 우리기업들이 바이오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여, 앞으로 펼쳐질 바이오 경제를 선도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Overview

혁신성장 동력을 찾는 한국경제

∙주력산업의경쟁력 약화와 바이오제약산업의 부상

 

바이오의약품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생명공학 기술 발전에 따라 계속 진화하는 첨단 산업

전 세계적인 고령화 진행과 난치성 질환의 증가, 바이오의약품 수요를 견인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제약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규모, 메모리반도체 시장을 상회

∙막대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블록버스터급 바이오의약품

∙바이오의약품의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화학합성의약품을 넘어서다.

 

또 다른 혁신, 바이오시밀러

∙같은 듯 다른 바이오시밀러, 가속화되는 개발 경쟁

∙잠재력을  넘어 시장성을 확인하기 시작한 바이오시밀러

 

한국 기업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을 향한 뜨거운 도전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바이오신약 개발을 꿈꾸다.

∙차기작을 준비중인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의 지속가능한 혁신성장을 위한 제언

∙개방형 혁신을 통한 협업 생태계 구축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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