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회 저널 5호’ 발간 | KPMG | KR

‘감사위원회 저널 5호’ 발간

‘감사위원회 저널 5호’ 발간

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는 2017년 1월부터 매 분기마다 ‘감사위원회 저널’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본 저널은 감사위원회와 감사를 아우르는 감사기구 및 이사회 관련 사안에 대해 제도적·실무적 현황과 이슈를 파악하고, 해법을 논의하는 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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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월 업계 최초로 창간된 감사위원회 저널은 이제 5호 발간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에 제공된 부수도 총 1만 5천부에 달하는 등 감사위원회 저널은 이제 감사기구와 관련제도를 망라한 안내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면 개정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 올해 1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감사위원회가 처한 환경은 큰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개정 외감법은 더 나은 ‘회계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제반 환경을 제공하면서 감사위원회에 전문성 및 가중되는 역할과 책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신년호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담론을 담아 향후 감사위원회의 역할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을 조사분석한 결과를 주 내용으로 담았습니다.

먼저, ‘KOSPI 200 기업 감사위원회 안건 실태’ 에서는 코스피 200대 기업의 2016년 사업연도 감사위원회 안건을 분석한 결과, 국내 기업 감사위원회는 법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의무만 이행하는 수준으로 회의 안건을 설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에 삼정KPMG 신경섭 감사부문 대표는 “기업의 지배구조 선진화와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해 기업 경영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감사위원회가 글로벌 거시환경 변화에도 관심을 가지고 보다 능동적으로 감사위원회 안건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삼정KPMG 허세봉 K-SOX Team 리더는 ‘국내 상장법인 내부회계 관리·운영조직 현황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실효성 제고를 위한 제언’에서 개정 외감법에 따라,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인증수준이 ‘검토’에서 ‘감사’로 상향되는 등 해당 제도에 대한 법제도적·사회적 요구 수준이 높아지는 상황을 먼저 언급합니다. 그리고, 이에 부합하도록 해당 제도를 재설계하고 내부회계 관리·운영조직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회계전문가를 통해 규정 준수와 실질적인 조직 운영을 점검해야 함을 제언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삼정KPMG 김유경 ACI 리더는 “내부회계관리·운영조직의 인력 규모가 충분한 것으로 보여도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운영과 감독이 형식적으로 이루어지는 등 한계가 많다”며, “내부회계관리·운영조직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외부전문가(공인회계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삼정KPMG ACI 자문위원인 김일섭 한국FPSB 회장과 손성규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는 ‘강화된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평가와 감사위원회의 역할’과 ‘2018 핵심감사제 도입과 감사위원회의 역할’과 을 주제로 각각 오피니언 리더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이 외에도 실제 연구 사례를 바탕으로, 신장훈 FIFA(Forensic Investigation and Fraud Audit) Team 리더와 변영훈IFRS16 Team 리더는 ‘회계처리기준 위반과 관련한 감사위원회의 대응방향’과 ‘IFRS16 도입에 따른 감사위원회 역할’에 대한 기고문을 각각 담았습니다.

최근 기업지배구조와 회계투명성 개선에 대한 해법으로 감사기구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삼정KPMG ACI는 감사위원회 저널 발간, 교육, 세미나 등의 활동을 통해 감사기구의 역할을 내실화하고, 기업과 자본시장의 신뢰회복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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