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 변화: 전기차, 스마트카, 모빌리티 서비스를 중심으로 | KPMG | KR

중국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 변화: 전기차, 스마트카, 모빌리티 서비스를 중심으로

중국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 변화: 전기차, 스마트카, 모빌리티 서비스를 중심으로

삼정KPMG 경제연구원은 산업의 주요 이슈를 분석한 보고서인 Issue Monitor 제73호 『중국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 변화: 전기차, 스마트카, 모빌리티 서비스를 중심으로』를 발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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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전세계 자동차 생산과 판매의 약 30%를 담당하고있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으로, 미래 자동차 비즈니스의 수용성을 가늠할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시장입니다. 이와 더불어 중국정부는 자동차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아 미래 자동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강력한 정책을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의 창업 열풍은 미래 자동차 산업에서 새로운 혁신적 아이디어들과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삼박자가 맞물려 중국은 미래 자동차 시장의 가장 뜨거운 테스트베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2016년 신규 전기차 등록 대수는 33만 6천대로 동기간 전세계 전기차 신규등록대수(75만 3천대)의 45%를 차지했습니다. 2017년 중국의 전기차 판매대수는 58만여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2030년이 되면 1,52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전기차 시장의 높은성장성과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전기차 육성 정책으로 인해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이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중국으로 모여들고 있는 추세입니다.또한 중국의 스마트카 시장은 2016년 715억 위안에서 2020년 2,353억 위안으로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 정부도 ‘스마트카 발전 기술 로드맵’을 작성하고 각종 정책적 지원을 통해 스마트카 산업 육성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바탕으로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의 3대 IT 기업들이 자동차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중국 스마트카 시장을 주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자동차 모빌리티 서비스 이용자는 2016년 3억 명을 넘어, 2018년에는 5억명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모빌리티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전통산업에 혁신을 부가하는 시진핑 정부의 인터넷플러스 정책(互聯網+)에 부합되면서, 전통적인 중국 로컬 자동차 업체의 모빌리티 서비스 진출뿐만 아니라 중국 스타트업들의 시장 진출도 활발해 지는추세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전기차, 스마트카, 모빌리티 서비스를 중심으로 중국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분석하고, 중국정부의 정책 방향과 글로벌 자동차 및 IT 업계의 움직임을 살펴 보았습니다. 아울러 우리 기업들도 중국 시장에서 새로운 기술생태계와 밸류체인을 적극적으로 구축해 나갈 필요가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Overview

서론 

∙중국, 미래 자동차 트렌드의 중심에 서다

 

중국 전기차 시장 동향 

∙중국전기차의 거침없는 질주

∙중국 정부의 전기차 시장 육성정책

∙중국 시장 진출의 가속페달을 밟는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

 

중국 스마트카 시장 동향

∙중국 자동차의 ‘스마트’한 시동

∙중국 정부의 스마트카 시장 지원 계획

∙ IT와자동차 업체의 산업융합이 벌어지는 스마트카 시장

 

중국 모빌리티 서비스시장 동향

∙모빌리티 서비스로 변속하는 중국 시장

∙중국 정부의 모빌리티 서비스 정책

∙전통 자동차 업체와 스타트업의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 선점 경쟁

 

결론 및 시사점

∙한국 기업들에게 켜진 경고등, 새로운 연료를 채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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