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국해외건설 투자개발사업에서 기회를 찾아라 | KPMG | KR

위기의 한국해외건설 투자개발사업에서 기회를 찾아라

위기의 한국해외건설 투자개발사업에서 기회를 찾아라

삼정 Insight 제48호 『위기의 한국해외건설 투자개발 사업에서 기회를 찾아라』을 발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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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외건설은 지난 50년간 한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었으나, 최근에는 수주가 급감하며 빨간불이 켜지고 있습니다. 2014년까지 600억 달러 내외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던 한국해외건설의 수주액은 최근 2년 연속 30%대 이상의 수주하락을 이어가며 2016년 약 282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위기를 맞은 한국해외건설산업에서 구조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건설업계에서는 해외건설의 사업 발굴·기획 단계부터 자금조달, 시공, 운영및 관리까지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투자개발형 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된다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개발형 사업은 단순시공과 설계 등만 담당하는 도급형 사업과는 달리 시공기업이 사업개발·지분투자·설비운영등 전 과정에 참여하기 때문에 새로운 수익창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최근 해외건설시장의 상황을 보면 자본이 부족한 개발도상국에서 자원개발, 민자발전 등의 플랜트 투자개발사업 수요가 증가하고 시공자에게 자금조달까지요구하는 등 금융을 포함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세계은행(World Bank)의 PPI(Private Participation in Infrastructure)통계에 따르면 개발도상국의 PPI 프로젝트 건수는 2000년 583건(약 804억 달러)에서 2012년 1,096건(약 2,175억달러)까지 폭발적인 양적 증가세를 보여왔습니다. PPI 프로젝트의건수와 수주액은 2013년부터 둔화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프로젝트당 평균 수주금액은 2012년 2억 달러였던 것에 반해 2015년 평균 3.4억 달러까지 증가하면서 질적 성장세로 전환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기회가 존재하는 투자개발형 사업에 한국 건설기업이 성공적으로 진출하기위해서는 기존 도급형 사업과는 다른 새로운관점에서의 접근방식이 요구됩니다. 투자개발형 사업의 특성상 초기 투자비가 많고 다양한 사업 리스크가 존재하며,사업지역과 사업형태별로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에 걸맞은 대응 전략이 필요합니다. 

Overview

Thought Leadership I.

한국해외건설 이제는 변해야 한다

Thought Leadership II.

해외투자개발 사업의 필요성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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