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1: 새롭게 떠오르는 신흥국의 모임 | KPMG | KR

R21: 새롭게 떠오르는 신흥국의 모임

R21: 새롭게 떠오르는 신흥국의 모임

삼정KPMG 경제연구원은 이러한 신흥국 그룹들에 속한 21개국의 신흥국을 ‘R(Rising)21’로 지칭하고 이들 R21 국가들의 특징과 한국기업의 해외 진출 현황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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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1 신흥국 그룹에 선정된 국가들은 이미 여러 글로벌 경제 기관들에 의해 분석되어 미래에 발전 가능성이 높은 국가로 분류되고 있지만 이것이 모든 투자의 성공을 보장하는 보증수표라고 단정지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기업이 해외 진출을 계획할 때 해당 국가의  철저한 사전조사와 리스크 분석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Overview

2040년 한국은 

향후 세계 경제를 이끌어 나갈 신흥국 그룹 R21 

왜 R21 국가인가

  • 풍부한 잠재 내수시장
  • 높은 교육 수준의 우수한 인적자원
  • 풍부한 자원보유량과 자원수출을 통한 경제성장 

한국기업의 활발한 對 R21 해외투자 

지역별 R21 국가들의 특징

  • 아시아

- 거대 내수시장과 풍부한 인적자원을 통한 높은 잠재 성장력

-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한국의 최대 해외 투자 대상 지역

  • 유럽

- 광활한 영토와 자원을 바탕으로 다시 떠오르는 신흥 주자

- 제조업 중심의 투자, 그러나 다른 지역에 비해 미미한 편

  • 중남미

- 세계 경제의 불량아에서 우등생으로

- 브라질 멕시코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투자 붐

  • 오세아니아

- 차세대 자원 신시장으로 급부상

- 도매 및 소매업, 제조업을 중심으로 투자증가

  • 아프리카

- 인류의 마지막 신시장 아프리카

- 향후 가장 매력적인 시장, 하지만 투자는?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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