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 Books 『의료전쟁』 | KPMG | KR

ERI Books 『의료전쟁』

ERI Books 『의료전쟁』

삼정KPMG 경제연구원은 경제∙경영 신간 서적 『의료전쟁』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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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삼정KPMG 경제연구원 저│올림│2009.11.30│222쪽

 

삼정KPMG 경제연구원과 삼정KPMG Healthcare Group은 경제,경영 서적 <의료전쟁-신성장동력`헬스케어시장`의 미래>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의료산업의 미래 헬스케어시장을 선점하라`라는 주제 하에 2010~2020년 의료시장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 초반만 해도 `병원이 문을 닫을 것이다`는 말을 꺼내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10년 후 실제로 10%의 병원이 부도를 맞았습니다. 애초에 조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병원들이 이를 외면하며 변화의 흐름에 대처하지 않았습니다. 

엑소더스와 의료대전 국가간, 대륙간 의료장벽이 무너지면서 엑소더스를 방불케 하는 의료소비자들의 대이동이 시작되고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생존을 건 의료대전이 불을 뿜는다. 집안에 병원이 u-Health(유비쿼터스 헬스케어)가 활성화디어 병원이 아닌 자기 집에서 언제든 검사와 진료를 받게 된다. 더이상 진료를 받기 위해 시골사람이 서울에, 한국사람이 미국에 갈 필요가 없다. 병원과 보험사의 한판 승부 보험사가 부담하는 의료비 비중이 커지면서 의료의 질과 진료비에 대한 통제가 심화되고 병원과 보험사 간 파워게임이 본격화된다. 

생존과 폐업의 갈림길 1,000여개 이상의 병상을 갖춘 병원 중 5곳을 제외한 나머지 병원들은 존립이 위태롭다.의료시장 빅뱅 세계 헬스케어 시장규모가 2020년 6조 2,989억 달러로 급성장한다. 특히 u-Health 시장은 연 25% 이상의 성장률을 지속한다.

목차

제 1부 디아스포라: 동아시아 전역이 의료 격전장이 되다

제 2부 자본과의 악수: 새로운 차원의 의료산업 시대가 열리다

제 3부 승자독식: 주특기를 가진 병원만 살아남다

제 4부 하이브리드와 하이터치: 감성의 시대를 경영하다

추천평

IT강국인 우리나라가 급변하는 세계 의료시장에서 `의료강국`으로 자리매김하려면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해법을 제시한 책이다.

김은선 보령제약 회장

 

이 책은 산업화된 의료가 우리나라 경제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어떻게 우리나라의 신성장동력 역할을 할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의료산업의 실상과 미래에 대해 의료계에 몸담고 있는 우리보다 더 예리하게 풀어냈다.

성명훈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병원장

 

고전적 의미의 병원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소모적인 경쟁에 매몰되기 십상인 우리나라 의료계에 울리는 경종이자 희망의 메세지이다.

송재훈 삼성의료원 기획조정처장

 

이 책은 불확실성이 높은 미래 의료산업에 분명함 이상의 가치를 준다.이철 (세브란스 병원장) 현재 의료사업을 전개하는 이들, 앞으로 의료계에 뛰어들고자 하는 이들 모두에게 미래 의료산업을 제시해주는 지도로서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조신 SK브로드밴드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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